책비
클래식을 타고 나는 책읽기 — 클래식을 들으며 책을 발견하고, 읽은 책과 들은 곡을 함께 남기는 곳
별명과 이름, 숫자 여섯 자리면 시작해요 · 아이폰·안드로이드·PC 어디서나
책비는 어느 출판사·서점과도 관계없는 독자들의 서비스예요. 책 정보와 표지는 카카오 책 검색에서 가져옵니다.
서점에 가기 전, 책부터 찾아보세요
교보문고나 네이버에서는 목차와 짧은 리뷰까지만 보이죠. 책비에서는 어떤 책이든 검색하면 한 페이지에 쉽게 정리된 이야기가 열려요. 꽂지 않아도 됩니다. 읽을지 말지 여기서 먼저 정하세요.
- 줄거리와 주제, 작가는 어떤 사람인지
-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그때의 배경, 왜 중요한지
- 받은 상과 뒷이야기 세 가지
- 추천 코너의 1,500권은 미리 정리해 두어 바로 읽혀요
클래식을 곁에 두고 읽어요
책장을 넘기는 동안 흐를 음악을 골라 드려요.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올 수 있게, 곡마다 이야기와 영상을 붙여 두었어요.
- 오늘의 한 곡 — 아침마다 한 곡과 듣는 포인트
- 곡 해설과 실황 영상 — 언제 어떻게 쓰였는지, 어디를 들으면 좋은지
- 작곡가·연주자·악기 이야기 — 어려운 음악 용어는 누르면 미니사전
- 책과 음악 잇기 — 소설에 나온 곡을 듣고, 곡이 흐르는 책을 찾아요
- 이달의 공연 — 서울·경기의 클래식 공연을 한눈에
이런 앱이에요

책 찾아보기
제목·저자·바코드로 어떤 책이든. 서점에서 표지를 들고 바로 검색해 이야기를 읽어요.

추천 코너
민음사·열린책들 세계문학, 노벨·부커·퓰리처 수상작, 스테디셀러, 교양서, 그리스도인 명저까지 코너별 추천.

오늘의 한 곡 · 음반장
아침마다 한 곡과 실황 영상, 듣는 포인트. 들은 곡은 음반장에 꽂아 별점과 한 줄을 남겨요.

책과 클래식
작곡가 60명의 이야기와 곡 해설, 연주자·악기 이야기. 책에 나온 곡과 곡이 흐르는 책이 서로 이어져요.

서가에 꽂기
책을 찾아 꽂으면 표지와 책등이 그대로 서가에 놓여요. 읽는 중, 읽고 싶은 책도 따로 둡니다.

한 줄 평과 문장
읽다가 드는 생각을 한 줄로,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쪽수와 함께. 카메라로 찍으면 글자를 읽어 줘요.

완독맵
세계문학전집과 한국문학 100권, 수상작 코너에서 읽은 책이 색으로 채워져요.

광장
좋았던 책을 권하고, 서로의 서가를 구경하고, 팔로우해요.

자라는 캐릭터
한 권을 완독할 때마다 레벨이 오르고, 예순한 명의 인물이 도감에 채워져요.
추천 코너 맛보기




폰에 설치하는 법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아도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놓고 앱처럼 씁니다. 알림도 옵니다.
💬 카카오톡에서 이 링크를 눌렀다면
카톡 안의 화면에서는 홈 화면 추가와 알림이 안 돼요. 오른쪽 위 ⋮(아이폰은 오른쪽 아래 ⋯) → 다른 브라우저로 열기를 누른 뒤 아래 순서대로 하세요. 앱을 열면 아래에 안내 바가 떠서 같은 걸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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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 Chrome·Edge로 주소를 엽니다
- 주소창 오른쪽 설치 아이콘
자주 묻는 질문
책비는 어떤 앱인가요?
클래식을 타고 나는 책읽기를 위한 곳이에요. 어떤 책이든 찾으면 줄거리와 작가, 쓰인 때와 뒷이야기가 한 페이지에 열리고, 수상작·세계문학·스테디셀러 코너와 작가로 찾기로 다음 책을 만나요. 오늘의 한 곡과 곡별 실황 영상·해설, 작곡가·연주자·악기 이야기로 클래식을 곁에 두고 읽을 수 있어요. 읽은 책은 서가에, 들은 곡은 음반장에 꽂고, 한 줄 평과 기억하고 싶은 문장을 남겨요.
클래식을 잘 몰라도 괜찮나요?
괜찮아요. 오늘의 한 곡과 곡마다 듣는 포인트, 실황 영상이 있고, 글 속 어려운 음악 용어는 누르면 미니사전이 풀어 줘요. 처음이라면 「차근차근 클래식」 다섯 걸음 코스부터 들어 보세요.
아이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사파리에서 bookbi.kr을 연 뒤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아이콘으로 열리는 앱이 돼요. 알림도 와요. 안드로이드는 크롬, PC는 크롬·엣지에서 똑같이 쓸 수 있어요.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별명과 이름, 숫자 여섯 자리면 끝나요.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는 받지 않아요.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셋을 넣으면 내 서가가 그대로 열려요.
다른 독서 앱이나 전자책 서재에 있던 책도 옮길 수 있나요?
「한꺼번에 담기」에서 제목 목록을 붙여 넣으면 여러 권을 한 번에 서가에 꽂을 수 있어요.
기록은 안전한가요?
기록은 서버에 저장되어 폰을 바꿔도 그대로예요. 설정의 「계정 지키기」에서 구글 계정을 이어 두면 더 든든하고, 원하면 언제든 계정과 기록을 모두 지울 수 있어요.
주소 나누기
bookbi.kr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이 주소를 보내면 미리보기 카드가 함께 갑니다. QR을 길게 눌러 저장해 두면 종이에 인쇄해 나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