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뉴베리 어린이 문학
구덩이 표지

구덩이

루이스 새커

창비 · 2023 · 1999 메달 · AR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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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억울하게 절도범으로 몰린 소년 스탠리는 사막 한가운데 '캠프 그린 레이크'로 보내져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매일 구덩이를 하나씩 파야 하죠. 소장이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걸 눈치챈 스탠리는 100년 전 무법자 '키싱 케이트'와 자기 집안의 저주가 얽힌 비밀을 파헤쳐요. 세 시대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딱 맞물리는 소설이에요.

출판사 소개

추천도서 목록에 오른 청소년문학의 스테디셀러이자 고전으로 꼽힌다. 『구덩이』 리커버:K 특별판에는 주인공들이 구덩이 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의 미국판 표지 일러스트를 사용해 원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었던 작품의 재미와 의미를 촘촘히 짚은 특별판 옮긴이의 말을 수록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정교한 이야기와 예리한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루이스 새커의 『구덩이』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질 시간이다

작가

루이스 새커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

루이스 새커(1954~)는 미국 뉴욕 출신 작가로, 대학 시절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웨이사이드 학교』 시리즈를 썼어요.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 자격도 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루이스 새커가 1998년에 발표했어요. 텍사스의 찌는 여름을 견디며 '더운 곳에서 벌 받는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해요.

그때의 배경

1990년대 후반 미국 어린이문학에서 복잡한 구조와 사회 문제를 함께 담은 작품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왜 중요한가

뉴베리 상과 전미도서상을 함께 받은 드문 어린이 소설이에요. 우연처럼 보이던 조각들이 하나로 맞춰지는 구성이 교과서로 자주 쓰여요.

받은 상

뒷이야기

✦ 2003년 디즈니 영화로 만들어졌고 새커가 직접 각본을 썼어요.

✦ 노란점박이 도마뱀은 실제로는 없는 상상의 동물이에요.

✦ 속편 『작은 발걸음』은 조연이던 엑스레이의 이야기예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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