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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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귀족 네흘류도프는 배심원으로 법정에 앉았다가 피고석의 여인이 자신이 젊은 날 유혹하고 버린 카튜샤임을 알아봐요. 그녀는 억울하게 시베리아 유형을 선고받고,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뒤를 따라가죠. 사법과 교회, 토지 제도를 정면으로 겨눈 만년의 대작이에요.
- 속죄
- 사회 제도 비판
- 다시 태어남
출판사 소개
러시아를 대표하는 문호 톨스토이의 『부활』 개정판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를 통해 젊고 섬세한 감각을 선보이며 러시아 고전의 새로운 독자층을 형성한 번역가 연진희가 번역을 맡았다. 『닥터 지바고』로 잘 알려진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아버지이자 유명 화가였던 레오니드 파스테르나크의 삽화를 추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부활』은 톨스토이가 일흔이 넘어 완성한 만년의 역작으로
작가
L.N. 톨스토이 러시아의 생물학자 (1845~1916)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만년에 사유재산과 저작권을 부정하며 농민처럼 살고자 했어요. 이 소설의 인세는 종교 박해를 받던 사람들의 이주 비용으로 썼어요.
왜 중요한가
톨스토이의 마지막 장편으로, 이 책의 교회 비판 때문에 그는 러시아 정교회에서 파문당했어요.
뒷이야기
✦ 실제 재판 기록에서 줄거리를 얻었어요.
✦ 검열로 잘려 나간 대목이 많아 오래도록 완전판이 없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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