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영어 챕터북 · 첫걸음
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표지

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McDonald Megan/ Reynolds Peter H (ILT)

Candlewick · 2021 · 주디 무디의 동생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The Bad Guys. 1 표지Little Bear 표지이 책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표지Danny and the Dinosaur 표지Ivy And Bean:Book 1 표지
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주인공 스팅크 무디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은 아이예요. 학기 초마다 하는 키 재기 시간, 교실 문틀에 표시된 줄을 보면서 다른 아이들은 쑥쑥 자라는데 자기만 그대로인 것 같아 속이 상해요. 그런데 어느 날 자로 키를 재보니 3피트 7과 4분의 3인치, 전보다 오히려 줄어든 숫자가 나와요. 스팅크는 자기가 정말로 쪼그라들고 있는 건 아닌지 진지하게 걱정하기 시작하고, 키가 커 보이도록 세로줄무늬 옷을 입거나 이런저런 방법을 궁리하며 나름의 소동을 벌여요. 누나 주디 무디와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며, 스팅크는 키 재기에 매달리던 마음에서 조금씩 벗어나 자기 자신을 다르게 바라보는 법을 배워가요.

출판사 소개

tall. Stink feels like even the class newt is growing faster than he is. Then, one day, the ruler reads can it be? three feet, seven and three quarters inches! Is Stink shrinking?

작가

McDonald Megan/ Reynolds Peter H (ILT)

메건 맥도널드는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로, 유머러스하면서도 아이들의 일상적 고민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작품들로 알려져 있어요. 『스팅크』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평범한 아이가 겪는 성장 과정의 불안감과 자기수용을 밝고 통통 튀는 톤으로 풀어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피터 레이놀즈와의 협업으로 글과 그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많이 남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메건 맥도널드가 쓴 『스팅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자신의 키가 작다고 느끼는 아이의 일상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고민을 다룬 초등학생 대상 챕터북이에요.

그때의 배경

미국 아동 문학에서 어린이의 일상적인 고민과 자아 발견을 소재로 한 챕터북이 큰 인기를 얻던 시기예요. 이 책은 단순한 성장 이야기를 넘어 자기 수용과 개성을 찾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는 흐름 속에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키 작은 아이의 불안감과 그것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밝고 따뜻하게 표현해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긍정하도록 돕는 책이에요. 피터 레이놀즈의 삽화가 텍스트와 절묘하게 어울려 글을 모르는 어린 독자도 함께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이후 시리즈물로 이어져 메건 맥도널드의 대표작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뒷이야기

✦ 스팅크라는 캐릭터는 작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해결책으로 문제를 헤쳐나가는 아이를 그리려는 의도에서 탄생했으며, 이 시리즈는 여러 편의 스핀오프 책들로 확장되었어요.

✦ 피터 레이놀즈의 미니멀하면서도 표현력 풍부한 일러스트는 이 책을 단순한 문자 이야기가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줍니다.

✦ 어린 독자들 사이에서 키 작음, 형제자매와의 비교, 외모에 대한 불안감 같은 공통된 경험을 재미있게 다루는 책으로 인기를 얻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한눈에 보기 요약 · 등장인물 · 결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스팅크 무디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은 아이로, 해마다 하는 키 재기 시간이 괴롭기만 해요.
  2. 어느 날 자로 키를 재 보니 숫자가 오히려 줄어든 것 같아서, 스팅크는 자기가 쪼그라들고 있다고 진지하게 걱정하기 시작해요.
  3. 세로줄무늬 옷을 입는 등 키가 커 보이려는 온갖 궁리를 하며, 누나 주디 무디와 친구들 사이에서 소소한 소동을 벌여요.

등장인물

결말

결말 보기 — 아직 안 읽었다면 열지 마세요

스팅크는 키를 늘리려는 여러 시도가 다 실패로 돌아가고, 줄무늬 옷도 별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아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키가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자기만의 장점과 매력이 따로 있다는 걸 서서히 받아들이게 돼요.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 속에서 스팅크는 '작은 키'라는 콤플렉스에 짓눌리던 마음을 내려놓고,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해요. 극적인 반전보다는,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바뀌어가는 잔잔한 성장이 이 책의 결말이에요.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스팅크가 키 재기 숫자에 그렇게까지 집착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2. 세로줄무늬 옷을 입는 등 키가 커 보이려는 스팅크의 시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3. 누나 주디 무디는 스팅크의 고민을 어떻게 대해주었나요, 그리고 그런 태도가 스팅크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맞나요?

키나 외모 때문에 또래와 자신을 비교하며 속상해 본 적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공감을 줄 수 있는 챕터북이에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이 있나요?

이 책은 메건 맥도널드의 인기 시리즈 『주디 무디』의 동생 스팅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 시리즈의 첫 권이라, 주디 무디와 그 친구들이 함께 등장해요.

Q.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책도 있나요?

같은 작가의 『주디 무디』 시리즈를 먼저 읽었거나 함께 읽으면, 남매의 유쾌한 일상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Stink : The Incredible Shrinking Kid』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영어 챕터북 · 첫걸음의 다른 책

영어 챕터북 · 첫걸음 30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