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베르나르 베르베르
키메라의 땅 1 표지

키메라의 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 2025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개미 1 표지뇌 1 표지이 책키메라의 땅 1 표지나무 표지신 1 표지
키메라의 땅 1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핵전쟁으로 문명이 무너지고 극소수의 인간만이 살아남은 미래의 지구가 배경이에요. 구인류는 폐허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로서 과거의 질서와 순혈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 채 새로운 세상을 두려워하고 경계해요. 그런데 방사능과 변이 속에서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가 섞인 신인류, 하늘을 나는 에어리얼과 땅속을 파고드는 디거, 바다를 누비는 노틱이 차례로 태어나면서 세상의 균형이 흔들리기 시작해요. 각기 다른 환경에 탁월하게 적응한 이 세 종족은 구인류의 배타적인 시선과 충돌하면서도 저마다의 생존 방식과 사회를 만들어 가요.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예상치 못한 또 다른 형태의 키메라까지 등장해 종족 간의 긴장은 더욱 복잡하게 꼬여 가고요. 베르베르 특유의 거대한 세계관 속에서, 인류라는 개념 자체가 새 하늘과 땅과 바다 위에서 다시 질문받게 돼요.

출판사 소개

마르지 않는 과학적 상상력으로 무장한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신작 장편 『키메라의 땅』으로 돌아왔다. 파멸적인 핵전쟁 후 극소수 인간만 생존한 지구. 그곳에 인간과 동물의 혼종 신인류, 에어리얼, 디거, 노틱이 탄생한다. 배타적인 구인류와 탁월한 적응력을 지닌 신인류 3종족의 갈등, 그리고 뒤늦게 등장하는 또 다른 키메라까지……. 멸망한 지구의 새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이들은 어떤 운명을 개척해 나갈 것인가.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프랑스의 작가,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 프랑스 태생의 소설가로, 과학·철학·생물학을 넘나드는 상상력으로 알려져 있어요. 개미 제국의 세계를 그린 『개미』 시리즈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이후 『뇌』 『타나토노트』 『파피용』 등 기발한 설정의 장편들을 꾸준히 출간해왔어요. 과학적 사실과 철학적 질문을 소설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그의 특징이며, 작품마다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유의 틀을 제시하려는 의도가 엿보여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베르베르가 2020년대 중반에 완성한 장편 신작이에요. 핵전쟁 이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인간과 동물의 혼종 생명체들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작가가 오랫동안 탐구해온 진화·문명·종(種) 간 갈등이라는 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결과물입니다.

그때의 배경

베르베르는 1990년대부터 대규모 재난 이후의 생존과 재건, 그리고 인간 중심주의를 벗어난 새로운 문명에 관한 소설들을 써왔어요. 이 작품은 그런 작가의 관심사를 극단적인 설정 속에서 다시금 탐구하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개미』 시리즈로 알려진 베르베르가 인간 외의 존재들에 대한 상상력을 통해 인류의 정체성과 미래를 묻는 대표적인 소설이에요. 혼종 신인류라는 개념은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환경 위기와 문명 충돌의 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1권은 이 새로운 세계의 설정과 갈등 구조를 세우는 도입부로,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지가 핵심이에요.

뒷이야기

✦ 『개미』는 출간 직후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후 여러 국가에서 번역·출판되며 베르베르를 국제적 작가로 만든 대표작이 되었어요.

✦ 베르베르는 소설 창작 외에도 다큐멘터리 작업과 과학 칼럼 집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과학 대중화에도 관심을 기울여왔어요.

✦ 그의 작품들은 여러 나라에서 영상화 시도가 이루어졌으며, 출판 이후 즉시 여러 언어로 번역되는 것이 일반적일 정도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키메라의 땅 1』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대표작 21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