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클래식 100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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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 책은 소설이나 이야기가 아니라, 900년에 이르는 서양 클래식 음악사를 한 권에 압축해놓은 대형 레퍼런스북이에요. 중세 그레고리안 성가 시절부터 시작해서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를 거쳐 20세기 현대음악까지, 시대순으로 1001곡을 골라 소개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어요. 각 곡마다 작곡가 소개와 곡이 만들어진 배경, 왜 이 곡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짧은 해설이 곁들여져 있어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어디서부터 들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게 해줘요. 첼리스트로 유명한 스티븐 이설리스를 비롯해 영국·유럽·미국·호주의 음악 평론가와 학자들이 대거 참여해 집필했기 때문에, 한 사람의 취향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곡을 골랐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기보다는 책상 한켠에 두고 궁금한 시대나 작곡가를 찾아 펼쳐보는 식으로 오래 곁에 두고 쓰기 좋은 책이에요.
출판사 소개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클래식 1001』.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001〉 시리즈. 이번에는 클래식이다. 이번 편에서는 꼭 들어보아야 할 클래식 곡을 연대순으로 집대성하였다. 무려 900년에 달하는 음악의 역사를 훑을 수 있는 명곡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시대별, 작곡가별로 분류하였으며, 클래식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영국과 유럽, 미국, 호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음악 비평가와 학자 등이 대거 참여하여 집필하였다는
작가
매튜 라이, 스티븐 이설리스
매튜 라이(Matthew Rye)와 스티븐 이설리스(Stephen Isserlis)는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음악 평론가, 음악학자, 연주자들입니다. 이 책은 클래식 음악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위해 기획된 레퍼런스 북으로, 영국, 유럽, 미국, 호주 등에서 활동 중인 여러 음악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만들었습니다. 900년에 걸친 서양고전음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도 각 곡과 작곡가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이 책은 영국의 음악 평론가 매튜 라이와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함께 엮은 클래식 음악 안내서예요. 2000년대 중반 영국과 유럽, 미국, 호주의 음악 비평가와 학자들이 대거 참여해 방대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그때의 배경
21세기 초반 대중음악 위주의 음악 문화 속에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입문 수요가 높아지던 시기예요.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001〉 시리즈처럼 방대한 고급문화를 초보자 친화적으로 안내하는 가이드북 장르가 인기를 얻던 때였습니다.
왜 중요한가
900년에 걸친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1001곡으로 압축해 시대순·작곡가별로 정렬한 실용적인 입문서예요. 단순 곡 나열이 아니라 각계 전문가의 해설을 담아 클래식 음악의 맥락과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클래식 애호가부터 처음 접하는 청취자까지 두루 참고할 수 있는 음악 교양서로 널리 읽혔습니다.
뒷이야기
✦ 이 책은 펭귄 클래식스 출판사의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001가지' 시리즈의 음악 편으로, 같은 시리즈의 영화·책·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가이드들과 함께 국제적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 중세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900년의 음악사를 1001곡으로 압축했으며, 단순 나열이 아니라 시대별·양식별·작곡가별 분류로 음악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구성했어요.
✦ 한국판 출간(2009년 마로니에북스)은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클래식 입문자의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하면서, 많은 음악 강좌나 도서관에서 참고도서로 활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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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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