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윤선도
고산 윤선도 시선 표지

고산 윤선도 시선

윤선도

평민사 · 2020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윤선도 시조집 표지고산 윤선도 시조집 표지이 책고산 윤선도 시선 표지고산유고 1 표지국역 고산유고 표지
고산 윤선도 시선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윤선도의 『고산 윤선도 시선』은 〈국도에서 배를 돌리며〉, 〈안변으로 가는 도중에 우연히 읊다〉, 〈운을 불러 양수재에게 지어주다〉, 〈날 저물어 광나루 시골집에서 자며 우연히 읊다〉, 〈하씨 집안에 시집간 당고모의 죽음을 슬퍼하다〉 등이 수록되어 있다.

『고산 윤선도 시선』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윤선도의 다른 책

윤선도 대표작 5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