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전집 5:셜록 홈즈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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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베이커가 221B의 탐정 셜록 홈즈와 조수 왓슨이 해결하는 열두 편의 단편집이에요. 보헤미아 왕을 궁지에 몰아넣은 아이린 애들러, 빨간 머리만 뽑는 수상한 연맹, 얼룩무늬 끈의 밀실 살인까지. 홈즈의 추리가 가장 빛나는 대표 사건들이 모여 있어요.
- 관찰과 추리
- 빅토리아 시대 런던
- 탐정과 조수
출판사 소개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는 추리의 대가 셜록 홈즈 전집 제5권. 보헤미아 왕실을 파란으로 몰아넣을 운명의 사진, 셜록 홈즈가 존경하는 단 한 명의 <그 여자>는 누구일까. 천재 탐정의 두뇌가 번뜩이는 12편의 단편집을 흥미진진하게 엮었다.
작가
아서 코난 도일
아서 코난 도일(1859~1930)은 에든버러 출신의 의사이자 작가예요. 홈즈에 싫증을 내 죽였다가 독자 항의로 되살렸고, 말년에는 심령주의에 빠졌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코난 도일이 1891년부터 『스트랜드』지에 연재해 1892년에 묶었어요. 잡지는 홈즈 덕에 판매가 폭발했어요.
그때의 배경
장편으로는 인기가 없던 홈즈가 월간 단편 연재로 국민적 인물이 됐어요.
왜 중요한가
탐정 소설의 문법을 세운 책이에요. 「보헤미아 왕국 스캔들」 「빨간 머리 연맹」 「얼룩무늬 끈」은 홈즈 시리즈의 최고 걸작으로 꼽혀요.
뒷이야기
✦ 홈즈의 모델은 도일의 스승인 외과의사 조지프 벨이에요.
✦ '기본이야, 왓슨'이라는 대사는 원작에 없어요.
✦ 삽화가 시드니 패짓이 그린 사냥 모자가 홈즈의 상징이 됐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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