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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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만화가 아트가 늙은 아버지 블라덱에게 홀로코스트를 살아남은 이야기를 듣고 그려요. 유대인은 쥐, 나치는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로 그려진 화면 속에서 아우슈비츠의 기억과 현재의 부자 갈등이 번갈아 이어지죠. 만화가 얼마나 무거운 이야기를 감당할 수 있는지 보여준 작품이에요.
- 홀로코스트
- 아버지와 아들
- 기억의 계승
출판사 소개
아트 슈피겔만의 리얼리즘 만화 『쥐』 제1권 <아버지에게 맺혀 있는 피의 역사>. 유태인을 '쥐'로, 나치스트를 '고양이'로 설정하여, 폴란드를 배경으로 세계2차대전 당시 유태인 대학살의 참상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으로, 흑백으로만 이루어져 강렬함을 선사한다. 유태인인 '블라덱'이 히틀러가 점령한 유럽에서 살아남은 과정을 만화가인 아들 '아트'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한 이 만화는, 두 가지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고 있다. 하나는
작가
아트 슈피겔만
아트 슈피겔만(1948~)은 스웨덴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란 만화가예요. 『뉴요커』 표지 작업과 9·11을 다룬 『그림자 없는 탑』으로도 알려졌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아트 슈피겔만이 1980년부터 1991년까지 잡지 『로』에 연재했어요. 아버지와의 녹음 인터뷰가 바탕이에요.
그때의 배경
만화가 '아이들 것'으로 여겨지던 미국에서 그래픽 노블의 지위를 바꿨어요.
왜 중요한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 특별상을 받았어요. 2022년 미국 한 학군의 금서 지정으로 다시 베스트셀러가 됐어요.
받은 상
- 🏅 퓰리처상 특별상 (1992)
뒷이야기
✦ '마우스'라는 제목은 독일어 '마우스'와 영어가 같아요.
✦ 작가의 어머니는 1968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그 이야기도 책에 있어요.
✦ 한국어판은 1994년에 처음 나왔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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