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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5: 송태섭과 정대만(신장재편판) 표지

슬램덩크 5: 송태섭과 정대만(신장재편판)

이노우에 타케히코

대원씨아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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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중학교 시절 50명에게 차인 불량 학생 강백호가 북산고에 들어와요. 좋아하게 된 채소연이 '농구 좋아하세요?'라고 묻자 농구부에 들어가죠. 천재 서태웅과 티격태격하고, 채치수·정대만·송태섭과 함께 전국대회를 향해 달려요. 풋내기가 진짜 선수가 되어 가는 이야기예요.

출판사 소개

90년대는 그야말로 ‘농구’의 시대였다. 당시의 중고등학생들은 유명한 NBA선수들만 뿐만 아니라 대학농구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이름을 외우고 다녔으며 거리에는 농구 드라마 ‘마지막 승부’의 주제곡이 흘러나왔다. 이렇게 한국뿐만 아니라 90년대에는 중국과 일본까지 동북아시아에는 농구의 인기가 치솟았다. 이 현상에 한 몫을 한 것이 바로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슬램덩크》라는 작품이다.

작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일본의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1967~)는 일본 구마모토 출신 만화가예요. 『배가본드』 『리얼』을 그렸고, 실제 농구 장학재단을 만들어 학생들을 후원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했어요. 1억 7천만 부가 팔렸어요.

그때의 배경

NBA 열풍이 일던 1990년대, 일본에 농구 붐을 일으킨 작품이에요.

왜 중요한가

스포츠 만화의 교과서로, '포기하면 그 순간이 시합 종료'라는 대사는 한국에서도 격언이 됐어요. 2023년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다시 열풍을 일으켰어요.

뒷이야기

✦ 연재 종료 10년 뒤 작가는 폐교 칠판에 '그 후 10일'을 직접 그렸어요.

✦ 신장재편판은 강백호 얼굴이 새로 그려진 표지로 유명해요.

✦ 한국판 등장인물 이름은 번역가가 지은 것으로 원작과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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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한 줄 평 1개

왼손은 거들뿐
을지로다윗 · ★ 4.5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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