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글쓰기 생각쓰기 표지

글쓰기 생각쓰기

윌리엄 진서

돌베개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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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글쓰기 생각쓰기 표지
글쓰기 생각쓰기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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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1976년 초판 출간 이후 150만 명이 넘는 독자가 선택한 글쓰기의 고전, 『글쓰기 생각쓰기』. 출간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시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고 있다. AI가 몇 초 만에 수천 자의 글이 생성하는 오늘날에도 이 책이 여전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좋은 글쓰기의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 윌리엄 진서는 ‘자신을 드러내는 글쓰기’야말로 가장 좋은 글이라 말한다.

『글쓰기 생각쓰기』 속 좋은 문장 독자들이 밑줄 그은 곳 3개

글을 애써 꾸미려는 것이 문제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것을 잃고 만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독자들이 금방 알아차리게 마련이다. 독자들은 진실한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한다. 그러므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만큼 지키기 어려운 원칙도 없다. 이 원칙을 따르자면 생리적으로 불가능한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이다. 긴장을 푸는 동시에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45쪽 · 수산스
자기 글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 다. 군더더기와 애매한 표현이 많아서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 는다고 말해주는 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43쪽 · 수산스
어떻게 하면 난삽함이라곤 전혀 없는 이 부러운 경지에도 달할 수 있을까? 답은 난삽한 생각을 머릿속에서 치워버리는 것이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31쪽 · 수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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