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보 오칠언절구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말[語]이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죽어도 쉬지 않겠다” 거침없는 시어, 직설적인 표현 자신만의 개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시성(詩聖) 두보의 시정신이 담긴 절구 138수!
『두보 오칠언절구』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말[語]이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죽어도 쉬지 않겠다” 거침없는 시어, 직설적인 표현 자신만의 개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시성(詩聖) 두보의 시정신이 담긴 절구 138수!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