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굴레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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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절름발이로 태어난 고아 필립은 목사인 큰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신앙과 학교에 상처받아요. 독일과 파리에서 화가를 꿈꾸다 재능이 없음을 인정하고 의학을 공부하죠. 웨이트리스 밀드레드에게 이유 없이 매달리며 무너지고, 그 굴레를 벗어나는 데 삶의 절반을 써요.
- 자기 발견
- 집착에서 벗어나기
- 삶의 무늬
출판사 소개
영국작가 서머싯 몸의 90여년 생애에서 가장 뛰어난 대표 걸작으로 손꼽힌다. 서머싯 몸이 고독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인간본성에 대한 철학과 탐미주의적 인생관을 확립하기까지, 그 정신적 성숙의 발자취를 더듬은 자전적인 소설이다. 따라서 주인공 필립 캐리에게는 작자 자신의 체험이 짙게 배어 있다. 저자는 심한 말더듬이로 놀림을 받던 어린 시절과 부모를 잃은 불우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자신의 카타르시스를 위해 이 소설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
작가
서머싯 몸 영국 극작가 및 작가 (1874~1965)
서머싯 몸(1874~1965)은 열 살에 고아가 되어 말더듬을 안고 자랐어요. 그 경험이 필립의 절름발이로 바뀌어 들어갔어요.
왜 중요한가
몸의 자전적 대표작으로, 성장소설의 고전이에요. 제목은 스피노자의 '인간의 예속'에서 왔어요.
뒷이야기
✦ 몸은 이 소설을 쓰고 나서야 과거에서 풀려났다고 말했어요.
✦ 미국에서 시어도어 드라이저의 극찬으로 뒤늦게 성공했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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