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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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억울하게 절도범으로 몰린 소년 스탠리는 사막 한가운데 '캠프 그린 레이크'로 보내져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매일 구덩이를 하나씩 파야 하죠. 소장이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걸 눈치챈 스탠리는 100년 전 무법자 '키싱 케이트'와 자기 집안의 저주가 얽힌 비밀을 파헤쳐요. 세 시대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딱 맞물리는 소설이에요.
- 운명과 우정
- 숨은 보물
- 이야기의 퍼즐
출판사 소개
'러시아의 조지 오웰'로 불리는 작가, 플라토노프의 디스토피아 소설. 사회주의 이상의 종말을 예고한 이 책에서 작가는 인간을 전체의 일부로 전락시키는 집단화와 헛된 이상향을 좇는 사회, 그리고 참된 이상향으로의 길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통렬하게 풍자하고 있다. 내전과 제1차 세계대전으로 피폐해진 러시아. 1927년 러시아 정권을 잡은 스탈린은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1차 5개년계획을 실시하여, 대규모 집단농장을 건설하고 산업화를 뒷받침할 자원을 생산
작가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미국의 아동문학 작가
루이스 새커(1954~)는 미국 뉴욕 출신 작가로, 대학 시절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웨이사이드 학교』 시리즈를 썼어요. 법학을 공부해 변호사 자격도 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루이스 새커가 1998년에 발표했어요. 텍사스의 찌는 여름을 견디며 '더운 곳에서 벌 받는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해요.
그때의 배경
1990년대 후반 미국 어린이문학에서 복잡한 구조와 사회 문제를 함께 담은 작품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왜 중요한가
뉴베리 상과 전미도서상을 함께 받은 드문 어린이 소설이에요. 우연처럼 보이던 조각들이 하나로 맞춰지는 구성이 교과서로 자주 쓰여요.
받은 상
- 🏅 뉴베리 상 (1999)
- 🏅 전미도서상 청소년문학 부문 (1998)
뒷이야기
✦ 2003년 디즈니 영화로 만들어졌고 새커가 직접 각본을 썼어요.
✦ 노란점박이 도마뱀은 실제로는 없는 상상의 동물이에요.
✦ 속편 『작은 발걸음』은 조연이던 엑스레이의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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