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일리치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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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성공한 판사 이반 일리치가 사소한 부상 뒤 시름시름 앓기 시작해요. 의사들은 병명을 두고 말을 돌리고 가족은 불편해하며, 그는 자신이 죽어 가고 있음을 홀로 깨닫죠. 잘 살았다고 믿었던 삶이 과연 옳았는지 묻는 마지막 사흘이 이어져요.
- 죽음
- 잘 산다는 것
- 위선의 폭로
출판사 소개
삶과 죽음의 참된 의미를 사납게 파고드는 웅숭깊은 통찰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사상과 철학이 집약된 경이로운 걸작 영화 「리빙: 어떤 인생」의 원작, 구로사와 아키라의 「이키루」에 영감을 준 작품!
작가
L.N. 톨스토이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종교적 회심 이후 짧고 단단한 이야기들을 썼어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도 같은 시기 작품이에요.
왜 중요한가
죽음을 다룬 문학 중 가장 자주 읽히는 중편이에요. 호스피스와 의료윤리 교육에서도 교재로 쓰여요.
뒷이야기
✦ 나보코프는 이 작품을 톨스토이의 가장 완벽한 소설로 꼽았어요.
✦ 마지막 순간 '죽음은 끝났다'는 문장이 유명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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