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민음사 세계문학 고전
잃어버린 환상 1 표지

잃어버린 환상 1

오노레 드 발자크

민음사 · 2026 · 세계문학전집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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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발자크의 『잃어버린 환상』(전 3권)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발자크 자신이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꼽은 『잃어버린 환상』은 91편의 『인간극』 총서 가운데 가장 긴 작품이자, 독립적이지만 뚜렷한 연속성을 갖는 3부작으로 구성되었다. 신화적 아름다움과 시적 재능으로 반짝이는 뤼시앵, 대가의 도량을 지닌 우직한 인쇄업자 다비드, 앙굴렘 중등학교 동문인 두 친구는 생김새도 기질도 정반대지만, 남다른 가능성을 타고난 가난한 청년들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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