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민음사 세계문학 고전
댈러웨이 부인 표지

댈러웨이 부인

버지니아 울프

민음사 · 2025 · 세계문학전집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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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6월 어느 날 아침, 댈러웨이 부인은 저녁 파티를 위해 꽃을 사러 나가요. 하루 동안 런던을 걷는 그녀의 의식과, 전쟁에서 돌아와 환청에 시달리는 청년 셉티머스의 하루가 교차하죠. 빅벤의 종소리가 두 사람의 시간을 함께 재요.

출판사 소개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정수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을 관조한 걸작 정교한 ‘의식의 흐름’ 기법을 통해 완성해 낸 상처 입은 실존의 초상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로 손꼽힐 뿐 아니라, 20세기 영미 문학과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버지니아 울프의 결정적 작품 『댈러웨이 부인』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84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대로』(1927), 『올랜도』(1928) 등 수많은 걸작을 남긴 울프이지만 그러한 모든 작품들의 단초이자 다양한 문학적 실험

작가

버지니아 울프 잉글랜드의 소설가, 수필가

버지니아 울프(1882~1941)는 영국의 작가이자 비평가로 블룸즈버리 그룹의 중심이었어요. 『등대로』 『자기만의 방』을 썼어요.

왜 중요한가

모더니즘 소설의 대표작으로, 하루 안에 한 사람의 평생을 담는 방식을 확립했어요.

뒷이야기

✦ 마이클 커닝햄의 소설 『디 아워스』가 이 작품에서 뻗어 나왔어요.

✦ 울프 자신이 평생 앓은 정신적 고통이 셉티머스에 담겼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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