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호메로스는 그리스인을 위해 『일리아스』를, 베르길리우스는 로마인을 위해 『아이네이스』를, 밀턴은 인류를 위해 『실낙원』을 썼다. 『실낙원』은 밀턴을 셰익스피어에 견줄 만한 대시인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청교도 정신의 정수가 담겨 있는 이 책은 기독교의 구약성경 창세기 3장에 기록된 내용을 토대로 삼고 있다. 초반부에서는 천사였던 사탄이 하나님에게 반역하였다가 천국에서 추방된 경위를 간략히 알려준다.
『실낙원』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