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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표지

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

팡세미니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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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방앗간의 편지 표지이 책마지막 수업 표지꼬마 철학자 표지알퐁스 도데 단편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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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알퐁스 도데는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지만 특히 한국인에게 변함없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한국인들이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 여백의 미를 두어 표현하고 싶어 하는 인간 내면의 ‘사랑’이라는 감정, ‘정’이라는 감정을 풍부한 서정성과 잔잔한 묘사로 은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할 것이다. 그의 작품은 특별히 소리 내어 ‘사랑’ ‘슬픔’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미 그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인간적 감정을 충분히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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