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염상섭
만세전 표지

만세전

염상섭

글누림 · 2021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삼대(염상섭선집 1) 표지표본실의 청개구리 표지이 책만세전 표지두 파산 표지효풍 표지
만세전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과정에서 자신이 식민지인이라는 사실조차 망각하는 정신적인 식민화가 초래되었다면, 그러한 식민화에 가장 깊숙이 침윤된 순간에 식민성을 넘어설 수 있는 계기를 발견하는 아이러니의 정신이 「만세전」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만세전」에서 염상섭이 외국어로 이루어진 대화를 섬세하게 재현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한국 서사문학이 구술성의 세계를 벗어나 문자성의 세계로 편입되고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다.

『만세전』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염상섭의 다른 책

염상섭 대표작 6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