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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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이육사의 시집. 어떠한 위험과 고난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내 길을 사랑하는 마음, 자기희생을 스스로에게 요구하는 노력을 주었던 시인이기 전에 지사요, 투사였던 이육사의 대표시 모음집이다. 이육사가 쓴 시는 금강석처럼 굳은 그의 기백의 소산이며 유언을 대신하는 삶의 최종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청포도' '소년에게' '절정'등 40여편의 시와 '계절의 오행' 외 1편의 수필을 수록했다.
『광야』 속 문장 책비 사색 문장 1개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원문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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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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