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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 허균 시선 표지

교산 허균 시선

허균

평민사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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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STEADY BOOKS 11) 표지나는 나의 법을 따르겠다 표지이 책교산 허균 시선 표지허균의 편지 표지누추한 내 방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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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이 시선에서는 그의 일생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그의 시들을 연대순으로 배열하였다. -머리말 중에서 그러나 1,400편의 시를 쓰는 동안에도 그는 끝내 현실과 화합하지도 못했고, 극복할 수도 체념할 수도 없었다. 그랬기에 자기와 같은 사람들이 안주하여 화합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유배지에서 돌아오자마자 그는 현실 속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그의 세력이 너무 커지자 위협을 느낀 이이첨은 끝내 그를 제거할 음모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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