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그리스도인 명저
주님은 나의 최고봉 표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토기장이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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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하루 한 쪽씩, 1년 366일의 묵상이에요. 성경 한 구절과 챔버스의 짧은 글이 짝을 이루고, 글은 늘 '오늘 당신은 순종하는가'를 묻는 쪽으로 향해요. '너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는 식의 문장이 반복되지만, 읽을수록 그 단순함이 힘이 돼요. 100년 동안 아침마다 이 책을 펴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있어요.

출판사 소개

365일 묵상집『주님은 나의 최고봉』. 365일 매일 아침, 이 책으로 챔버스의 깊은 영성의 우물에서 생명을 길어 올리라! 당신의 목마름이 해소되고, 당신의 영혼이 풍성하게 채움받으며 나아가 당신의 삶은 조금씩 주님을 닮아가며 주님과 하나됨의 경지를 경험할 것이다.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그들이 일 년간 주님을 깊이 만나며 풍성한 생명을 누리고 주님께 깊이 뿌리내리게 될 것이다.

작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1874~1917)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설교자로 런던에서 성경 훈련 학교를 열었고, 1차 대전 중 이집트에서 군목으로 섬기다 마흔셋에 세상을 떠났어요. 그의 책 대부분은 아내가 속기한 강연을 사후에 엮은 것이에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차 대전 중 이집트에서 군목으로 일하다 1917년 세상을 떠난 챔버스의 강연을, 아내 비디가 속기해 두었다가 1927년 하루 한 편으로 엮어 펴냈어요.

그때의 배경

챔버스는 런던의 성경 훈련 학교와 이집트의 군인 막사에서 가르쳤어요. 이 책의 글들은 대부분 그 강의에서 왔어요.

왜 중요한가

20세기의 가장 널리 읽힌 매일 묵상집이에요. 수십 개 언어로 옮겨졌고, 미국 대통령들의 침대 머리맡 책으로도 알려졌어요.

뒷이야기

✦ 제목은 '나의 가장 높은 것을 그분의 가장 높은 것을 위해(My Utmost for His Highest)'라는 뜻이에요.

✦ 아내 비디 챔버스는 남편이 죽은 뒤 30년 동안 그의 책 30여 권을 엮었어요.

✦ 한국어판은 여러 출판사에서 나왔고 토기장이 판이 널리 읽혀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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