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하나님은 불공평한가, 침묵하시는가, 숨어 계신가.' 세 가지 질문으로 시작하는 책이에요. 얀시는 믿음을 잃어 가는 한 젊은이의 질문을 받아 들고 성경 전체를 다시 읽어요. 구약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자주 말씀하셨는데도 사람들은 믿지 않았는지, 욥이 왜 답을 듣지 못하고도 만족했는지, 그리고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 편에 서셨는지. 답을 억지로 내지 않아서 오히려 신뢰가 가는 책이에요.
- 하나님의 침묵
- 욥기
- 실망과 신앙
출판사 소개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는 하나님에 대한 실망과 회의의 순간에 찾아오는 3가지 질문을 파헤치고 솔직하게 탐구한 책이다. 회의주의자를 괴롭혀온 ‘하나님은 과연 공평하신가’,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하나님은 숨어 계시는가’라는 질문을 함께 고민하며 하나님의 자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단순하게 눈앞에 놓여 있는 고통과 문제 해결에만 집착하지 않고 각자의 처한 영적 위기를 진지하게 인격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은 대놓고 표현하기
작가
필립 얀시 미국의 작가
필립 얀시(1949~ )는 미국의 기독교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을 썼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988년에 나왔어요. 얀시가 믿음을 버리려던 친구 리처드의 질문에 답하려고 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읽으며 쓴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고통을 다룬 첫 책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의 뒤를 이어, 이번엔 고통보다 '하나님의 부재감'을 다뤘어요.
왜 중요한가
신앙의 회의를 정직하게 다룬 책으로 오래 읽혀요. 특히 욥기를 읽는 눈을 바꿔 주었다는 독자가 많아요.
뒷이야기
✦ 책의 후반부는 욥기를 '하늘에서 벌어진 내기'의 시선으로 다시 읽어요.
✦ 얀시는 이 책을 쓰려고 콜로라도 산장에 들어가 2주 동안 성경만 읽었어요.
✦ 한국어판은 IVP에서 나왔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