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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표지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필립 얀시

IVP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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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어릴 적 주일학교에서 배운 '온순한 예수'와 복음서에 있는 예수가 얼마나 다른지를 다시 읽는 책이에요. 얀시는 유대인 학자, 영화, 역사 자료를 함께 놓고 예수의 탄생과 유혹, 산상수훈, 기적, 죽음과 부활을 한 장씩 따라가요. 그가 만난 예수는 예측할 수 없고, 세리와 죄인의 친구이며,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사람이었어요.

출판사 소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는 종교적 의미에서 관념화 시킨 예수의 모습이 아니라 숨 쉬고 때로는 분노하는 진짜 예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예수의 탄생 배경, 성장 과정, 가르침, 죽음과 부활을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살펴보면서 예수가 누구였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또한 예수가 왜 이 땅에 오셨는지, 무엇을 남겼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작가

필립 얀시 미국의 작가

필립 얀시(1949~ )는 미국의 기독교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등 정직한 질문을 던지는 책을 써 왔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995년에 나왔어요. 얀시가 시카고의 교회에서 예수의 생애를 주제로 한 강의를 준비하며 쓴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예수를 다룬 영화들을 수업에서 함께 보며 학생들과 토론한 경험이 책의 뼈대가 됐어요.

왜 중요한가

복음주의 출판협회 올해의 책으로 뽑혔고, 예수의 생애를 처음 진지하게 읽으려는 이들에게 가장 많이 권해지는 책이에요.

받은 상

뒷이야기

✦ 얀시는 예수를 '나사렛에서 온, 길들여지지 않은 사람'이라 불러요.

✦ 산상수훈을 다룬 장은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인용돼요.

✦ 이 책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짝으로 읽는 이가 많아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저자 필립 얀시가 어린 시절 주일학교와 종교화 속에서 배운 온화하고 창백한 예수상에 오랫동안 불편함을 느꼼 끝에, 그 이미지를 내려놓고 복음서를 처음 읽는 사람처럼 다시 펼쳐 듭니다.
  2. 갈릴리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세리와 창녀와 함께 밥을 먹고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분노했던 예수의 실제 발자취를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을 통해 따라갑니다.
  3. 저자가 배운 관념적 예수와 성경이 보여주는 예수 사이의 낙차를 하나씩 짚으며, 이 인물이 왜 지금도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면서도 끌어당기는지를 탐구합니다.

핵심 개념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저자가 어린 시절 종교화와 주일학교에서 만난 예수의 이미지와, 복음서를 다시 읽으며 발견한 예수의 모습 중 어느 쪽이 내가 알던 예수와 더 가까웠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2. 예수가 세리와 창녀, 병든 이들과 함께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낸 장면들이 오늘날의 신앙 공동체에는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3. 저자가 말하는 '은혜'가 식상한 단어에서 다시 낯설고 파격적인 의미로 돌아오는 지점이 있다면 어디였는지 나눠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누구에게 잘 맞을까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배워온 예수상에 막연한 불편함이나 거리감을 느꼈던 독자, 혹은 신앙과 의심 사이를 솔직하게 오가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잘 맞아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이 있나요?

신학 교재나 전기물이 아니라 저자 개인의 신앙 여정과 복음서 재독 경험을 담은 책이라, 성경 구절을 함께 펼쳐 놓고 읽으면 더 깊이 다가와요.

Q. 비슷한 느낌의 책이 있을까요?

필립 얀시의 다른 저작들도 신앙의 통념을 되묻는 방식의 글쓰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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