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어릴 적 주일학교에서 배운 '온순한 예수'와 복음서에 있는 예수가 얼마나 다른지를 다시 읽는 책이에요. 얀시는 유대인 학자, 영화, 역사 자료를 함께 놓고 예수의 탄생과 유혹, 산상수훈, 기적, 죽음과 부활을 한 장씩 따라가요. 그가 만난 예수는 예측할 수 없고, 세리와 죄인의 친구이며,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사람이었어요.
- 복음서의 예수
- 다시 읽는 생애
- 산상수훈
출판사 소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는 종교적 의미에서 관념화 시킨 예수의 모습이 아니라 숨 쉬고 때로는 분노하는 진짜 예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예수의 탄생 배경, 성장 과정, 가르침, 죽음과 부활을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살펴보면서 예수가 누구였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한다. 또한 예수가 왜 이 땅에 오셨는지, 무엇을 남겼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종교에 의해 각색된 온기 없는 얼굴의 예수, 너무나 자주 들어서 식상한 단어가 되어 버린 은혜 등 의문에서 시작
작가
필립 얀시
필립 얀시(1949~ )는 미국의 기독교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등 정직한 질문을 던지는 책을 써 왔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1995년에 나왔어요. 얀시가 시카고의 교회에서 예수의 생애를 주제로 한 강의를 준비하며 쓴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예수를 다룬 영화들을 수업에서 함께 보며 학생들과 토론한 경험이 책의 뼈대가 됐어요.
왜 중요한가
복음주의 출판협회 올해의 책으로 뽑혔고, 예수의 생애를 처음 진지하게 읽으려는 이들에게 가장 많이 권해지는 책이에요.
받은 상
- 🏅 1996 ECPA 올해의 책
뒷이야기
✦ 얀시는 예수를 '나사렛에서 온, 길들여지지 않은 사람'이라 불러요.
✦ 산상수훈을 다룬 장은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인용돼요.
✦ 이 책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짝으로 읽는 이가 많아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