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그리스도인 명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표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

두란노서원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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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마가복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예수가 누구인지 묻는 책이에요. 앞부분 '왕'은 예수의 권세와 가르침을, 뒷부분 '십자가'는 그가 왜 죽어야 했는지를 다뤄요. 켈러는 마가복음의 빠른 호흡 그대로, 한 장면 한 장면에서 예수를 처음 만나는 사람의 눈으로 읽게 해요. 「순전한 기독교」를 읽은 뒤 복음서를 직접 읽고 싶은 이에게 좋은 다리예요.

출판사 소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는 팀 켈러의 고백.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 '왕'과 '십자가'의 조합.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새롭고도 깊이 있게 통찰한 책으로, 영생으로 가는 길뿐 아니라 이 세상의 역사와 목적까지 발견하게 한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져야 했던 복음의 비밀을 이 시대 용어로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이 땅에 살았던 사람 중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인물, 예수. 팀 켈러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왕이시되

작가

팀 켈러

팀 켈러(1950~2023)는 뉴욕 리디머 장로교회를 세운 목사이자 「탕부 하나님」 「정의란 무엇인가」 등을 쓴 저술가예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2011년에 나왔어요. 리디머 교회에서 마가복음을 설교한 내용을 정리했고, 원제는 「예수 왕」 또는 「왕의 십자가」로 나왔어요.

그때의 배경

켈러는 회의적인 뉴욕의 청중에게 복음서를 소설 읽듯 읽어 보라고 권해 왔고, 이 책은 그 안내서예요.

왜 중요한가

복음서 한 권을 통째로 안내하는 대중서로 널리 읽혀요. 「탕부 하나님」과 함께 켈러 입문서로 자주 권해져요.

뒷이야기

✦ '킹스 크로스'는 런던의 기차역 이름이기도 해서 영국판 제목이 됐어요.

✦ 마가복음은 네 복음서 가운데 가장 짧고 가장 빠르게 전개돼요.

✦ 켈러는 마가복음 8장 베드로의 고백을 책의 한가운데로 잡았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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