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박목월
청록집 표지

청록집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교보문고 · 2016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나그네 표지산도화 표지이 책청록집 표지청담 표지크고 부드러운 손 표지
청록집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환희와 두려움 속에 맞은 해방으로부터 10개월이 채 되지 않은 어느 날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세 시인은 함께 《청록집》을 펴냈다. 그리움과 애달픔의 안타까움을 노래한 박목월의 시, 소멸해 가는 것들의 애수를 담은 조지훈의 시, 장애와 절망을 딛고 희망을 찾아나서는 박두진의 시는 일제의 식민통치가 극에 달한 암흑기를 밝힌 등불이었다.

『청록집』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박목월의 다른 책

박목월 대표작 6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