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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설헌, 나는 쓴다 표지

난설헌, 나는 쓴다

허난설헌

나의시간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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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시선 표지허난설헌전집 1 표지이 책난설헌, 나는 쓴다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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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시를 지으면 저절로 운율이 맞았던 비범한 재능의 소유자, 규방 안에서 천상 세계를 넘나들었던 규방의 신선, 글 줄기가 “폭포처럼 쏟아지고 샘처럼 솟구치”는 문장가. 조선시대 대표적 여성 시인 허난설헌을 수식하는 말들은 다채롭기 그지없다. 찬사뿐만 아니라 비난, 논란 또한 그치지 않았다. 전 생애를 글쓰기로 일관한 허난설헌이 27세 나이로 세상을 뜨면서 남긴 말은 자신의 모든 글을 태워 달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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