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피천득
창밖은 오월인데 표지

창밖은 오월인데

피천득

민음사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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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표지내가 사랑하는 시 표지이 책창밖은 오월인데 표지생명 표지피천득 시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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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오월을 사랑하고 오월을 닮은 시인 피천득의 시집 『창밖은 오월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수필가로 알려져 있지만 피천득 선생은 시로 문학을 시작했다. 극도로 절제된 언어와 여운이 가득한 시상이 이루는 조화가 돋보이는 시 「창밖은 오월인데」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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