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루이자 메이 올컷
가면 뒤에서(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1) 표지

가면 뒤에서(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1)

루이자 메이 올컷

문학동네 · 2013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작은 아씨들 1 표지작은 아씨들 2 표지이 책가면 뒤에서(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1) 표지작은 아씨들 3: 작은 신사들(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민트) 표지조의 아이들 표지
가면 뒤에서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루이자 메이 올컷의 문제적 스릴러 『가면 뒤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저자의 선정주의 소설 네 편을 만나본다. 이야기의 양면성으로 양손잡이 작가라 불리는 저자가 써낸 서로 다른 이야기들의 동시성, 팽팽한 긴장과 타협, 타협의 성공과 실패 등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제인 에어》의 패러디 또는 스핀오프 작품인 《가면 뒤에서, 또는 여자의 능력》 등 야망을 위해 마녀의 솥을 연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면 뒤에서』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다른 책

루이자 메이 올컷 대표작 8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