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재미있는 교양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표지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

이주헌

학고재 · 2015 · 미술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고 별점 남기기책비가 뭐예요?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1990년대 초,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가족과 함께 50여 일에 걸쳐 유럽 각국의 미술관을 순례하며 쓴 기행 겸 미술 감상기예요. 1권에서는 영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등지의 주요 미술관들을 돌아보며, 저자 자신의 눈과 발로 직접 확인한 명화와 거장들의 흔적을 풀어냅니다. 딱딱한 미술사 강의가 아니라 여행자의 시선으로, 때로는 낯선 미술관 관람 문화나 예상치 못한 해프닝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며 독자를 유럽 현지로 데려가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그림 한 점 한 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작품이 놓인 미술관의 공간감과 도시의 분위기, 화가가 살았던 시대적 맥락까지 엮어서 이야기하듯 풀어놓습니다. 20년 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유답게, 미술에 문외한인 독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한 문체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 1권을 통해 독자는 유럽 미술관 여행의 첫 단추를 저자와 함께 꿰어가는 셈이에요.

출판사 소개

1995년 처음 나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의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판.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50여 일 동안 가족과 함께 유럽 미술관을 둘러보며 겪었던 생생한 체험과 미술 작품 감상을 담은 이 책은 그동안 14만 부가 판매되며 미술 감상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서는 1권과 2권을 통틀어 총 10개국(영국 · 프랑스 · 네덜란드 · 벨기에 · 독일 · 체코 · 오스트리아 · 스위스 · 이탈리아 · 스페인

작가

이주헌

이주헌은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한 미술평론가이자 미술사학자로, 대중이 어렵게만 느끼는 미술을 친근하고 명확하게 풀어내는 데 정평이 있습니다. 미술관 전시 기획과 평론 활동을 활발히 해온 그는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외에도 미술 감상과 미술사에 관한 다양한 저작을 통해 한국의 미술 대중화에 기여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미술 입문서를 넘어 유럽 문화와 역사까지 엮어낸 문화 에세이로, 미술관 여행의 가이드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언제, 어떻게 쓰였나

미술평론가 이주헌이 1990년대 중반 가족과 함께 유럽을 여행하며 직접 방문한 미술관들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썼어요. 50여 일간의 여정 동안 마주친 작품들과 그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 미술관 앞뒤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기록했어요.

그때의 배경

1990년대는 한국 독자들 사이에 유럽 미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였어요. 해외여행이 본격화되면서 미술관 관광이 증가했고, 단순한 여행기나 미술사 개론서가 아닌 '체험 기반의 미술 감상서'에 대한 수요가 있었어요.

왜 중요한가

이 책은 미술을 어렵고 거리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며 느끼는 경험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중요해요. 출간 후 20년 이상 판매되며 한국의 미술 감상 대중화에 기여했고, 유럽 미술관 여행을 계획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북으로도 기능해왔어요. 개정판이 출간될 정도로 '스테디셀러'로서의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뒷이야기

✦ 1995년 초판 출간 이후 20년 동안 14만 부 이상이 팔려 국내 미술 감상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2015년 출간 20주년을 맞아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 저자가 가족과 함께 50여 일간 유럽 10개국을 직접 누비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미술관 방문 순서, 작품 감상의 순간,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1권과 2권을 통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10개국의 주요 미술관과 작품들을 다루어 실제 유럽 미술관 여행의 실용적인 가이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재미있는 교양서의 다른 책

재미있는 교양서 52권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