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와 갈릴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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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있는 〈황제와 갈릴리 사람〉을 두 편으로 보면 모두 23작품이다. 작품들은 발표 연도를 기준으로 수록하였다. 입센 희곡의 완역 역자는 2007년부터 입센 작품에 대한 번역을 시작했다. 전집이 출간된 올해가 번역을 시작한 지 15년째 되는 해이다. 저자는 입센의 작품을 번역하면서 노르웨이어를 공부하였다. 입센의 작품을 읽기 위해 노르웨이어를 배운 제임스 조이스, 토마스 만, 라이너 마리아 릴케, 슈테판 게오르게처럼….
『황제와 갈릴리 사람』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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