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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표지

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천상병

타임비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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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표지새 표지이 책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표지주막에서 표지저승가는 데도 여비가 든다면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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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시집에서 대표적인 시를 모은 것이다. 대체로 좋은 시를 골랐다고 여겨진다. 독자들이여, 내 37년의 공덕이니 제발 따스하게 읽어 주길 바란다. 나는 시밖에 모르는 시인이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빈다. 시는 마음이다. 마음을 잘 쓰면 안 되는 일이 없는 것이다. 나의 첫 시집 [새]와 둘째 시집 [주막에서], 셋째 시집 [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등의 시에서 뽑고 최근 쓴 시들도 포함되어 있다. 나의 네 번째 시집인 이 책이 많은 지지를 받기를 나는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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