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유홍준
국보순례 표지

국보순례

유홍준

눌와 · 2011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 표지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선사 삼국 발해 표지이 책국보순례 표지안목 표지명작순례 표지
국보순례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 책은 조선일보에 120여 회 연재된 ‘유홍준의 국보순례’ 칼럼을 묶어 펴낸 것이에요. 저자인 미술사학자 유홍준이 법적으로 지정된 국보 목록에 얽매이지 않고, 그림과 글씨, 도자기, 조각, 건축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자신이 뛰어나다고 판단한 우리 문화재들을 직접 뽑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국내에 있는 유물뿐 아니라 해외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한국 문화재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각 작품이 지닌 미술사적 가치와 그 뒤에 숨은 이야기를 짧은 글 안에 담아내요. 저자 특유의 쉽고 생생한 문장으로 유물 하나하나를 마치 눈앞에서 보듯 설명하면서, 왜 이 작품이 우리 문화유산 가운데 손꼽힐 만한지를 짚어주는 식으로 전개돼요. 짤막한 글들이 모인 형식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관심 가는 유물을 골라 펼쳐봐도 되는 책이에요.

출판사 소개

『국보순례』는 조선일보에 ‘유홍준의 국보순례’ 라는 코너로 120여 회에 걸쳐 연재 중인 글을 모아 새롭게 정리한 책이다. 여기서 ‘국보’란 저자가 우리나라의 문화재 중 뛰어나다고 여기는 것을 저자 나름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국내 소장의 문화재뿐만 아니라 해외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다수 소개하고 있다.

작가

유홍준 대한민국의 미술사학자

유홍준은 1949년생 미술사학자이자 문화재 전문가예요.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에 문화재청 청장(2004~2008년)을 역임해 우리 문화유산 보존 정책을 주도했어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로 일반 대중에게 우리 문화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것으로 가장 유명하며, 이 책 『국보순례』도 그러한 대중적 문화유산 강좌의 연장선에 있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유홍준이 조선일보에 연재한 '유홍준의 국보순례' 코너의 글 120여 회를 모아 2011년 눌와에서 새롭게 정리·출간한 책이에요.

그때의 배경

2000년대 한국 사회에서 문화유산과 문화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예요. 유홍준은 문화재청장을 역임하며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의 정책적 경험을 쌓았고, 동시에 대중을 위한 문화재 교육과 감상의 길을 열어두는 활동을 계속해왔어요.

왜 중요한가

이 책은 문화재를 박물관의 유물로서만 대하지 않고, 한국 문화사 속에서 그 의미와 아름다움을 짚어내는 방식을 보여줘요. 국내 소장 문화재뿐 아니라 해외 박물관 소장품까지 포함해, 한국 문화유산이 세계 속에서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조명했어요. 저자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처럼 '순례'라는 프레임으로 독자들을 문화재 앞에 세우는 저자의 대표적 작업 방식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뒷이야기

✦ 조선일보에 120여 회 연재된 칼럼을 정리해 책으로 펴낸 것으로, 한국뿐 아니라 해외 박물관에 소장된 우리 문화재까지 찾아다니며 소개했어요.

✦ 유홍준이 '국보'라고 부르는 것은 공식 지정 국보만이 아니라 저자의 안목으로 선정한 뛰어난 문화재들이라, 개인의 깊이 있는 미학적 판단이 담겨 있어요.

✦ 그림·글씨·도자기·조각·건축 등 전 분야의 명작을 한 권에 담아 한국 미술사의 풍성함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미술사 대중화에 헌신해온 저자의 철학을 고스란히 드러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국보순례』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조선일보에 120여 회 연재된 '유홍준의 국보순례' 칼럼을 묶어 펴낸 책이에요.
  2. 저자가 법적 국보 지정 여부와 무관하게 그림·글씨·도자·조각·건축 가운데 스스로 뛰어나다고 판단한 우리 문화재를 직접 골라 소개해요.
  3. 국내 소장품뿐 아니라 해외 박물관이 가진 한국 문화재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짧은 글 안에 미술사적 가치와 뒷이야기를 담아내요.

핵심 개념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책에서 소개하는 해외 소장 문화재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작품은 무엇이었나요?
  2. 저자가 법적 국보 지정 목록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기준을 세워 작품을 고른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3. 회화, 도자, 건축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구성이 문화재를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우리 문화재에 관심이 있지만 딱딱한 전문서보다는 쉽고 생생한 글로 접하고 싶은 독자, 박물관 나들이 전후에 읽을 교양서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이 있나요?

짤막한 글들이 모인 칼럼집 형식이라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관심 가는 유물이 나온 편부터 골라 읽어도 무방해요.

Q. 비슷한 분위기의 책이 있나요?

유홍준의 대표작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와 결이 비슷해서, 그 책을 좋아했다면 이 책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국보순례』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유홍준의 다른 책

유홍준 대표작 9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