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심훈
황공의 최후 표지

황공의 최후

심훈

토지 · 2018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상록수(한국대표문학선 7) 표지그날이 오면 표지이 책황공의 최후 표지심훈 - 영원의 미소 표지심훈 - 직녀성 3 표지
황공의 최후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하루아침에 직업을 잃고 서울의 거리를 헤매다니던 나는 넌덜머리가 나던 도회지의 곁방살이를 단념하고 시골로 내려왔다. 시골로 왔대야 내 앞으로 밭 한 뙈기나마 있는 것도 아니요 겨우 논마지기나 하는 삼촌의 집에 다시 밥벌이를 잡을 때까지 임시로 덧붙이기 노릇을 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던 것이다.

『황공의 최후』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심훈의 다른 책

심훈 대표작 7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