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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인간 표지

최후의 인간

메리 셸리

페이퍼문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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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표지프랑켄슈타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양장본 HardCover) 표지이 책최후의 인간 표지초판본 프랑켄슈타인: 181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표지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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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최후의 인간(The Last Man)》은 1826년 2월에 메리 셸리에 의해서 쓰여진 21세기말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이다. 저자의 아는 사람을 모델로 한 인물이 등장하는 반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당시는 혹평되어 재평가를 받은 것은 1960년대가 되고 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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