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메리 셸리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표지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메리 셸리, 퍼시 비시 셸리

이일상 · 2025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프랑켄슈타인 표지프랑켄슈타인: 현대의 프로메테우스(양장본 HardCover) 표지이 책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표지초판본 프랑켄슈타인: 181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표지최후의 인간 표지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프랑켄슈타인》을 탄생시킨 천재 작가 메리 셸리의 여행에세이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는 메리가 퍼시 비시 셸리를 처음 만난 1814년, 함께 유럽 대륙으로 떠난 여행과 《프랑켄슈타인》이 탄생한 1816년의 여행을 여행기·서간문·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엮은 기록이다.

『1816년 여름, 우리는 스위스로 여행을 갔고』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메리 셸리의 다른 책

메리 셸리 대표작 5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