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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넘이 마을의 개 표지

목넘이 마을의 개

황순원

포레스트 위즈덤 ·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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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표지별 표지이 책목넘이 마을의 개 표지학 표지독 짓는 늙은이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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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자행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소설!! 어느 날, 만주 이주 길목인 목넘이 마을에 황토에 물들어 누렇게 되다시피 한 신둥이흰둥이 한 마리가 흘러 들어온다. 신둥이는 몸이 지저분하고 다리까지 저는데, 유랑민이 끌고 가다가 버린 개인 듯하다. 마을 사람들은 신둥이가 미친개라며 잡으려고 하지만 간난이 할아버지만은 신둥이가 굶주리긴 했어도 미친개는 아니라고 믿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동장 형제들은 동네 개들이 신둥이와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개들을 잡아먹어 버린다.

『목넘이 마을의 개』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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