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F. 스콧 피츠제럴드
무너져 내리다 표지

무너져 내리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이소노미아 · 2020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위대한 개츠비 표지낙원의 이쪽 표지이 책무너져 내리다 표지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웬일이니! 피츠제럴드) 표지밤은 부드러워 표지
무너져 내리다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이 책은 1936년 에스콰이어 지에 연재했던 자전적 에세이 〈무너져 내리다The Crack-Up〉를 표제작으로 6편의 단편소설을 더해서 하나로 묶은 작품집입니다. 피츠제럴드의 지적인 면모와 탁월한 문체를 영어가 아닌 우리말로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보기 드문 번역이지요. 글쓰기를 좋아하는 독자께서 이 피츠제럴드 단편선을 본받아 문장연습을 하신다면 틀림없이 큰 도움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모든 게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너져 내리다』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다른 책

F. 스콧 피츠제럴드 대표작 9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