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김영랑
김영랑 시집 표지

김영랑 시집

김영랑

범우사 · 2020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영랑시집 표지모란이 피기까지는(한국대표시인100인선집 11) 표지이 책김영랑 시집 표지영랑 시선 표지김영랑 시선집 표지
김영랑 시집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영랑의 시는 한국의 전통적인 서정시의 맥을 이어 왔다. 물론 이런 점에서는 김소월이 더욱 전형적인 성격을 드러내고 있지만 영랑의 그것은 보다 더 개성화된 소재의 특수성을 통해서 그 같은 정서를 표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소월이 우리 민족의 가장 보편적이고 전통적인 정서로서의 한 그리움 등을, 여기에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님, 고향 등의 소재를 통해서 나타내고 있는 데 비하여 영랑은 그 같은 시어에서 좀 더 많이 벗어난 자기 나름의…

『김영랑 시집』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김영랑의 다른 책

김영랑 대표작 6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