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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표지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손열음

중앙북스 · 2026 ·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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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나의 빈센트 표지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20만 부 기념 양장 에디션) 표지이 책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표지미학 오디세이 1 표지예술 수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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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천재 피아니스트로 불리우지만 언제까지나 한결같은 연주자로 남고 싶다는 ’현재진행형의 연주자‘ 손열음의 첫 음악 에세이.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기고한 글을 새롭게 다시 쓰고, 재구성해 엮은 책이다. 손열음의 음악 칼럼은 그간 음악에 대한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해석과 작가로서도 손색이 없는 필력으로, 음악 애호가를 포함한 일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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