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미하엘 엔데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표지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미하엘 엔데

주니어김영사 · 2021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모모 표지끝없는 이야기 표지이 책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표지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표지마법의 설탕 두 조각 표지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룸머란트 사람들은 이 소년에게 ‘짐’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룸머란트의 왕 12시 15분전 알폰소 왕에게는 고민이 생겼다. 백성이 늘어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왕은 기관차 엠마를 없애야겠다고 결정한다. 결국 기관사 루카스와 짐 크노프는 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엠마를 타고 바다 위를 떠돌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신비의 나라 만달라였다. 만달라에서는 공주가 납치되는 큰 사건이 있었다.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미하엘 엔데의 다른 책

미하엘 엔데 대표작 10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