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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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룸머란트 사람들은 이 소년에게 ‘짐’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룸머란트의 왕 12시 15분전 알폰소 왕에게는 고민이 생겼다. 백성이 늘어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왕은 기관차 엠마를 없애야겠다고 결정한다. 결국 기관사 루카스와 짐 크노프는 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엠마를 타고 바다 위를 떠돌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신비의 나라 만달라였다. 만달라에서는 공주가 납치되는 큰 사건이 있었다.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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