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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 조각 표지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하엘 엔데

한길사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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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표지끝없는 이야기 표지이 책마법의 설탕 두 조각 표지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표지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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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모모>와 <끝없는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는 미카엘 엔데의 동화입니다. 엄마한테 신발 좀 빨아 달랬더니, 세상에, 다 컸다고 스스로 빨아 신으래요. 아빠한테 아이스크림 좀 사달랬더니, 많이 먹으면 배 아파서 안 된데요. 더할 나위 없이 온순한 아이 렝켄의 깜찍한 응징 작전이 시작됩니다. 빗물 거리의 요정을 찾아가서 마법의 각설탕 두 조각을 얻어 오면서부터, 렝켄의 엄마, 아빠에게는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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