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모범소설집 1 표지

모범소설집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창비 · 2020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돈키호테 1 표지돈키호테 2 표지이 책모범소설집 1 표지모범소설집 2 표지모범소설 1 표지
모범소설집 1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줄거리] 1권 「집시 소녀에 관한 소설」 귀족 청년 안드레스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쁘레시오사에게 반해 청혼하자, 쁘레시오사는 자기와 결혼하려면 2년간 집시가 되어 집시들과 함께 생활해야 된다는 조건을 제시한다. 안드레스는 그 조건을 받아들여 집시들과 생활하게 되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두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당당한 집시 여성 쁘레시오사의 캐릭터가 인상적이며, 집시들의 풍습과 생활상을 가장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꼽힌다.

『모범소설집 1』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다른 책

미겔 데 세르반테스 대표작 7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