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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표지

프레임

최인철

21세기북스 · 2021 ·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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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 책은 심리학자 최인철 교수가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쌓아온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얼마나 '프레임'이라는 마음의 창틀에 좌우되는지를 풀어낸 심리학 교양서예요. 저자는 같은 사건이나 사물도 어떤 프레임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심리학 실험과 일상의 사례를 통해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인간관계에서 오해가 생기는 이유,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프레임이라는 렌즈 하나로 삶의 여러 국면을 다시 들여다보게 만들어요.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프레임을 점검하고 더 나은 프레임으로 바꿀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까지 제시하려 합니다. 2007년 초판 이후 10년 만에 나온 개정증보판인 이 책은 그 사이 달라진 시대상과 새로운 연구 결과들을 더해 내용을 한층 풍성하게 다듬었어요.

출판사 소개

『프레임』은 ‘프레임’의 개념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통찰을 일깨우며 심리학 바이블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에 관한 책이다. 2007년 출간 이래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의 필독 교양서로 불리며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프레임』의 10주년 개정증보판이다. 프레임의 개념과 본질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시대 변화에 맞춰 새롭고 다양한 사례와 연구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초판보다 100페이지 증가

작가

최인철

최인철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인지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는 '프레임'이라는 개념을 한국 사회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대표 심리학자이며, 학술 연구뿐 아니라 대중을 위한 교양서 저술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초판 출간 이후 3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읽는 방식을 재정의했을 만큼 한국의 심리학 대중화에 기여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쓰였나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2007년에 초판을 출간했고, 이후 약 15년을 거쳐 2021년에 10주년을 넘긴 개정증보판을 펴냈어요. 심리학 연구자로서 인간의 사고방식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프레임'이라는 개념을 학술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설명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됐습니다.

그때의 배경

2000년대 중반 한국 사회에서 심리학 교양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였어요. 당시 행동경제학과 인지심리학의 성과들이 대중 교양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었고, 세계적으로도 '프레임'이나 '스키마' 같은 개념들이 인간의 의사결정을 설명하는 핵심 도구로 주목받던 때였습니다.

왜 중요한가

이 책은 '프레임'이라는 심리학 개념을 한국 사회에 처음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일반 독자들에게 '세상을 보는 방식'의 중요성을 각성시켰어요. 같은 현상도 어떤 프레임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된다는 통찰은 개인의 의사결정뿐 아니라 사회적 갈등, 정치, 미디어 리터러시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영향을 미쳤습니다. 30만 독자를 넘기며 오피니언 리더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고, 오늘날에도 자기계발과 심리학 교양의 교두보로 읽히고 있습니다.

뒷이야기

✦ 2007년 초판 출간 이후 14년이 지난 2021년에 100페이지가 추가된 개정증보판을 내놓으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독자들의 관심을 받는 스테디셀러임을 입증했습니다.

✦ 이 책은 '마음의 창'이라는 비유를 통해 '프레임'을 일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는데, 이는 심리학의 추상적 개념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한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아왔습니다.

✦ 출판사 소개에서 '대한민국 오피니언 리더의 필독 교양서'로 불린 만큼, 정치·경제·사회 논평가와 의사결정자들 사이에서 영향력 있는 텍스트로 인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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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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