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 팀 켈러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표지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두란노서원 · 2017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표지팀 켈러의 기도 표지이 책팀 켈러의 예수, 예수 표지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표지정의란 무엇인가 표지
팀 켈러의 예수, 예수 — 책비 서가에 꽂으면 이렇게 보여요
책비에서 열기내 서가에 꽂고 별점·한 줄 평 남기기

가입은 30초 · 이메일·전화번호 없이  책비가 뭐예요? ›

읽었어요읽는 중읽고 싶어요

누르면 책비가 열리고, 그 상태로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 책은 크리스마스라는 익숙한 절기를 다시 들여다보면서, 예수님의 성육신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차분히 풀어내는 작은 신앙 교양서예요. 팀 켈러는 뉴욕 리디머 교회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 신자와 비신자를 가리지 않고 마주하며 설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흔히 당연하게 넘기는 성탄의 의미를 다시 묻는 자리로 독자를 데려가요. 이상과 현실, 영원과 시간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들어오신 사건이 왜 특별한지를 짚어가며 이야기를 시작하죠. 교회 절기나 공휴일로만 소비되던 크리스마스가 사실은 구원의 감격과 맞닿아 있다는 점을 켈러 특유의 명료하고 논리적인 문장으로 설명해 나가요. 신자에게는 익숙함 속에 묻혀 있던 감동을 되살리고, 비신자에게는 예수라는 인물과 복음의 핵심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책이에요. 짧은 분량 안에 켈러의 변증적 사고와 목회자로서의 따뜻한 시선이 함께 담겨 있어요.

출판사 소개

『팀 켈러의 예수, 예수』는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책이기에 비신자들에게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전도용 선물로도 매우 좋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말로는 예수님 생일을 축한다고 말하면서 실은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엉뚱한 것들을 기대하며 그날을 보내는 신자들을 일깨워 교회 절기나 공휴일이 아닌 성육신과 구원의 감격과 감동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상과 현실 사이, 영원과 시간 사이를 뚫고 우리 사는 세상에 하나님이 오셨다.

작가

팀 켈러

팀 켈러(1950~2023)는 미국의 목사이자 신학자로, 1989년 아내 캐시와 함께 뉴욕시에 리디머 장로교회를 개척했어요. 20년에 걸쳐 도시의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성장시켰고, 이후 '리디머시티투시티'를 통해 48개 도시에서 250개 교회 개척을 이끌었습니다. 존 파이퍼와 함께 현대 개신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평가받으며, 도시 문화 속에서 신앙 생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실천적이고 지적인 변증을 펼쳤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팀 켈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예수님의 성육신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기 위해 펴낸 책이에요. 그는 뉴욕 리디머 교회의 목사로서 도시의 젊은 직장인들과 세속적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말씀을 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어요.

그때의 배경

21세기 서구 기독교, 특히 도시 교회들이 문화와의 관계 속에서 신앙을 어떻게 지켜갈 것인가를 고민하던 시대에 나온 책이에요. 켈러는 전통적 기독교 신학을 현대인의 의문과 회의에 대한 실천적 대답으로 제시하는 변증가적 목회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었어요.

왜 중요한가

이 책은 기독교 신자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상업화와 세속화 속에서 성육신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도록 돕고, 동시에 비신자들을 위한 전도 자료로 기능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켈러의 다른 저작들처럼 이 책도 지적이면서도 영적인 깊이를 함께 전달하는 그의 특징적인 목회적 접근을 보여줍니다.

뒷이야기

✦ 『마르지 않는 사랑』(2008)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탕자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설파한 저작이 국내에서도 널리 읽혔어요.

✦ 2005년에 신약학자 D. A. 카슨과 함께 '복음연합'을 설립하여 전 세계 목회자 훈련 네트워크를 구축했어요.

✦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도시의 지식인·전문직·회의적 독자층을 대상으로 목회한 경험이 그의 변증적 메시지에 깊이를 더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결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크리스마스라는 익숙한 절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예수님의 성육신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차분히 풀어낸 작은 신앙 교양서예요.
  2. 팀 켈러가 뉴욕 리디머 교회에서 신자와 비신자를 함께 마주하며 설교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복음의 핵심을 쉽게 풀어줘요.
  3. 이상과 현실, 영원과 시간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의 특별함을 짚어가요.

핵심 개념

결말

결말 보기 — 아직 안 읽었다면 열지 마세요

책의 마지막 장은 성탄이 단순한 절기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대로 이 세상에 직접 들어오셨다는 사실 자체가 복음의 출발점임을 다시 확인시켜줘요. 켈러는 독자에게 익숙함 속에 묻혀 있던 성탄의 감격을 되살리라고, 그리고 그 감격이 결국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기를 권하며 글을 마무리해요. 신자에게는 당연하게 여겼던 성육신의 의미를 다시 붙잡으라는 권유로, 비신자에게는 예수라는 인물에 대한 대화를 열어두는 초대로 끝맺어요.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는 지금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달라졌나요?
  2. 켈러가 말하는 '영원과 시간의 교차'라는 표현이 성육신을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3. 비신자인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어떤 대화로 이어가고 싶은가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어떤 독자에게 맞나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신자, 그리고 복음에 대해 가볍게 대화를 시작하고 싶은 비신자 모두에게 잘 맞는 짧은 책이에요.

Q.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나요?

분량이 짧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쓰인 책이라 한두 번 앉은 자리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요.

Q. 비슷한 분위기의 책이 있나요?

팀 켈러의 다른 변증적 저작들과 비슷한 톤으로, 그의 설교에 기반한 논리적이면서도 따뜻한 문체를 느낄 수 있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팀 켈러의 다른 책

팀 켈러 대표작 17권 모두 보기 →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