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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표지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소담출판사 · 2015 ·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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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서기 2540년, 인간은 공장에서 계급별로 태어나고 수면 학습으로 자기 계급을 사랑하도록 길들여져요. 불행하면 소마라는 약을 먹으면 되죠. 야만인 보호구역에서 온 존은 이 완벽한 행복을 견디지 못하고 홀로 반문해요.

출판사 소개

과학이 최고도로 발달해 사회의 모든 면을 관리, 지배하고 인간의 추생과 자유까지 통제하는 미래 문명 세계를 그린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가 1932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번역의 대가인 안정효의 최신 완역판으로, 오역을 최소화하고 원서의 표현에 충실히 따랐으며, 더욱 세세한 설명과 뛰어난 문학적 표현으로 고전 작품을 읽는 참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족

작가

올더스 헉슬리

올더스 헉슬리(1894~1963)는 영국의 작가이자 사상가로 명문 과학자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지각의 문』 등 의식 탐구에 관한 책도 남겼어요.

왜 중요한가

『1984』와 짝을 이루는 디스토피아의 두 축이에요. 억압이 아니라 쾌락으로 사람을 지배하는 미래를 그렸어요.

뒷이야기

✦ 제목은 셰익스피어 『템페스트』의 대사에서 왔어요.

✦ 헉슬리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과 같은 날 세상을 떠났어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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