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스테디셀러 소설
동물농장 표지

동물농장

조지 오웰

민음사 · 2009 · 해외

아직 별점을 준 사람이 없어요
책비에서 열기 — 내 서가에 꽂고 별점 남기기책비가 뭐예요?

가입은 별명·이름·숫자 여섯 자리로 30초.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

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존스 씨의 농장에서 동물들이 인간을 몰아내고 스스로 다스리는 '동물농장'을 세워요.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는 일곱 계명을 헛간 벽에 적지만, 돼지 나폴레옹이 권력을 잡으면서 계명은 하나씩 고쳐지죠. 마지막에 남은 문장은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예요.

출판사 소개

은 출간되자마자 초판 4500부가 매진되고 재쇄를 거듭한 끝에 영국과 미국 모두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 이후 7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동물농장』의 판매량은 세계적으로 1천만 부 이상을 넘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지 오웰은 『동물농장』에서 인간의 속박에서 벗어나 혁명을 이루고 이상 사회를 건설한 동물 공동체가 변질되는 모습을 통해 구소련의 역사를 재현하며 스탈린 독재 체제를 강도 높게 비판한다. 작중 여러 등장인물 중 인간 주인인 존즈는 러시아

작가

조지 오웰 영국의 저술가 (1903–1950)

조지 오웰(1903~1950)은 인도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로 『1984』 『카탈로니아 찬가』를 썼어요. 전체주의에 맞선 글쓰기로 20세기 지성사에 큰 자취를 남겼어요.

왜 중요한가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 체제를 동물 우화로 옮긴 20세기 정치풍자의 고전이에요. 짧고 쉬워서 학교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오웰의 책이 됐어요.

뒷이야기

✦ 2차 대전 중 소련이 연합국이라는 이유로 출판사 여러 곳이 출간을 거절했어요.

✦ 말 복서의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대사가 가장 슬픈 장면으로 꼽혀요.

책비 편집자가 정리

독자들의 한 줄 평

아직 한 줄 평이 없어요. 이 책을 읽으셨다면 첫 평을 남겨 주세요.

스테디셀러 소설의 다른 책

스테디셀러 소설 62권 모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