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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킬로그램의 우주, 뇌 표지

1.4킬로그램의 우주, 뇌

정재승, 정용, 김대수

사이언스북스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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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표지열두 발자국 표지이 책1.4킬로그램의 우주, 뇌 표지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표지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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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줄거리

이 책은 KAIST 출판부와 함께 만든 강연 시리즈 '카이스트 명강'의 두 번째 권으로, 뇌과학을 전공한 세 명의 과학자 정재승, 정용, 김대수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들고 나와 독자에게 뇌의 세계를 안내하는 강의록 형태의 책이에요. 먼저 정용 교수가 뇌의 구조와 기능이라는 기초 지형도를 그려 주고, 이어서 인간의 의사 결정과 행동, 감정 같은 일상적 경험들이 뇌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정재승 교수의 시각으로 풀어내요. 김대수 교수는 운동과 감각, 본능적 행동을 통제하는 뇌의 메커니즘 쪽으로 이야기를 확장하면서, 세 사람의 강의가 서로 다른 각도에서 하나의 기관, 즉 1.4킬로그램의 뇌를 입체적으로 비추도록 구성돼 있어요. 전공 서적처럼 딱딱하지 않고 강연을 옮겨 쓴 듯한 구어체와 비유가 많아서,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따라가기 쉽게 설계된 대중 교양서예요. 각 교수의 연구 현장에서 나온 구체적인 실험과 사례들이 중간중간 등장해서, 추상적인 이론보다 실제로 뇌과학자들이 무엇을 들여다보고 있는지를 체감하게 해 줘요.

출판사 소개

KAIST의 출판부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행본 시리즈「카이스트 명강」제2권『1.4킬로그램의 우주, 뇌』. 이 책은 한국 뇌 과학계를 선도하며 융합 과학의 최전선에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정재승, 정용, 김대수 세 교수와 함께 인간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무대인 뇌 과학의 현장을 꼼꼼히 살펴본다.

작가

정재승, 정용, 김대수

정재승은 KAIST 물리학과 교수이자 뇌과학자로, 신경과학과 물리학을 접목한 융합 연구로 알려져 있어요. 정용은 같은 대학의 생명과학과 교수로 뇌의 구조와 기능 연구를 주도해왔으며, 김대수도 KAIST의 신경생물학 분야 교수입니다. 이 책은 세 교수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뇌 과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대중에게 풀어내려는 의도로 만들어졌으며, 한국 뇌 과학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학자들이 직접 강단에서 들려주는 내용을 담았어요.

언제, 어떻게 쓰였나

2014년 KAIST 출판부와 사이언스북스가 공동으로 기획한 「카이스트 명강」 시리즈의 2권으로 출간됐어요. 정재승, 정용, 김대수 세 교수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뇌 과학의 여러 측면을 강의하는 형식으로 엮였어요.

그때의 배경

2010년대 중반 한국에서 뇌 과학과 신경과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였어요. KAIST 같은 과학 기관의 연구자들이 자신들의 연구를 일반 독자에게 전하려는 대중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었어요.

왜 중요한가

뇌의 구조와 기능이라는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서 일상적인 인간의 행동과 인지, 감정이 어떻게 뇌에서 구현되는지를 다루며, 어려운 신경과학을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학문적 엄밀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뇌 과학을 설명하려는 한국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한 사례로 의의가 있어요.

뒷이야기

✦ KAIST 출판부와 사이언스북스가 함께 기획한 '카이스트 명강'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대학 강의실의 생생한 현장감을 책으로 옮기려는 프로젝트의 일환이었어요.

✦ 제목의 '1.4킬로그램'은 인간 뇌의 평균 무게를 나타내며, 이 작은 무게 안에 우주만큼 복잡한 구조가 있다는 비유를 담고 있어요.

✦ 정재승 교수는 이후 대중 과학 저술과 강연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뇌과학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해왔어요.

Claude가 정리 ·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1.4킬로그램의 우주, 뇌』 한눈에 보기 요약 · 핵심 개념 · 독후감 포인트

세 줄 요약

  1. KAIST 명강 시리즈 두 번째 권으로, 세 명의 뇌과학자가 각자의 전공 분야를 들고 나와 뇌를 입체적으로 설명하는 강연록이에요.
  2. 정용 교수가 뇌의 구조와 기능이라는 기초 지도를 먼저 그려 주고, 정재승 교수가 의사 결정과 감정의 뇌과학으로 이야기를 이어가요.
  3. 김대수 교수는 운동과 감각, 본능적 행동을 통제하는 뇌의 메커니즘으로 강의를 마무리하며 1.4킬로그램의 뇌라는 하나의 기관을 세 각도에서 조명해요.

핵심 개념

독후감·독서 모임에서 짚을 것

  1. 정용, 정재승, 김대수 세 교수의 강의 중 가장 흥미롭게 읽힌 부분은 어디였나요?
  2. 뇌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평소 자신의 선택 습관을 돌아보게 했나요?
  3. 강연체로 쓰인 글이 전공 서적보다 뇌과학에 쉽게 다가가게 해 줬다고 느꼈나요?

자주 묻는 것

Q. 이 책은 누구에게 맞을까요?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나 과학 강연을 글로 읽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아요. 전공 지식 없이도 따라갈 수 있게 쓰여 있어요.

Q. 읽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게 있을까요?

한 명의 저자가 쓴 책이 아니라 세 명의 교수가 각자 맡은 챕터를 강의하듯 풀어낸 구성이라, 장마다 문체와 시각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점을 알아 두면 좋아요.

Q. 비슷한 책이 있을까요?

같은 「카이스트 명강」 시리즈의 다른 권들을 함께 읽으면 비슷한 형식의 강연록으로 다양한 과학 분야를 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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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킬로그램의 우주, 뇌』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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