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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전 시집 표지

박인환 전 시집

박인환

스타북스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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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 표지세월이 가면 표지이 책박인환 전 시집 표지박인환 선시집 표지박인환 시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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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하여

책 소개

새롭게 발굴한 시 2편을 포함해 박인환의 시를 재평가하고 새롭게 편집 새롭게 펴내는 이 시집은 새로 발굴한 시를 포함하여 그가 생전에 남긴 시들을 총망라한 유일한 전 시집이다. 박인환은 스스로 자신이 살았던 시대를 검은 준열의 시대라 하고 살아생전에 검은 준열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내고자 했지만 30세에 요절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 책 속 시는 발표순으로 작품을 기계적으로 배열하지 않고 주제를 기준으로 시들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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